기억식은 열렸고, 소아응급은 흔들리고, 수능장에는 AI가 들어왔다 | 2026년 10월 29일

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이 광화문에서 열렸지만 형사처벌 확정자는 0명이다. 소아응급 압수수색 이후 의사들이 사직을 고민하고 있고, 수능은 3주 앞으로 다가왔는데 AI 안경 금지 규정의 집행 주체가 불명확하다.